2008/02/10 11:26 | tour

母親還甲紀念濟州島家族旅行記 03

이제는 둘째날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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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를 위해 아침을 해먹었습니다.ㅋㅋ
그리고 아버지의 제안으로 큰자형과 작은자형 그리고 저....셋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작은 형님이 설겆이를 하게 되었습니다.ㅋㅋㅋ
가람이는 치카치카도 잘 합니다. 셋쨋날 아침은 제가 가람이의 치카치카를 해주었지요~
주원이도 씻고 나온 후 엄마가 옷을 갈아입혀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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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첫번째 장소는 태왕사신기 셋트장입니다.
오늘 역시 너무 춥고 바람이 쎄서 사진도 많이 찍지 못했네요...-_-;
국내 최대의 세트장이라고 했는데...주몽세트장이 더 넓은 듯 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태왕사신기 세트장은 두군대라 합친 크기인 듯 합니다.^^* 그래도 건물 상태는 더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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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려의 저택과 호화객잔에서 가족사진을 찍었지요...
그러나 너무 추워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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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역시..-_-;; 식당은 별로...
성산일출봉과 우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ㅋㅋ
1번 성산일출봉 2번 우도 3번 성산일출봉 입니다~ㅋㅋ
다들 머리를 보시면..바람의 정도를 느껴질 수 있을 겁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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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0 11:26 2008/02/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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