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에 있는 올인 하우스를 찾아갔습니다.

저~~ 교회 건물뒤까지도 갔었습니다.
그런데...참....-_-;; 예상밖인 일이 있었습니다... 웬만한 곳이 다 입장료를 받고 있었지만...
저 곳까지 입장료를 받을 줄이야..ㅋㅋ 그래서 안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지원이(조카번호 1번)가 엄청이나 말을 타고 싶다고 하고...
마침 지나가던 길에 승마장이 보여서 급승마를 즐겼습니다.
어쩌다보니 저만 백마(어설픈..)더군요.ㅋㅋ 아직 초등학교도 다니지 않는 녀석이 달리는 말도 겁을 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펜션 뒤 쪽의 횟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ㅋㅋ 우연치고는 좀 쎈 듯한 우연으로 4년전 밤중에 들렀던 그 횟집이었을 줄이야..ㅋㅋ
4년 전에 밤에 저만 술 안먹었기에 차를 몰고 회를 사러 나왔다가 제 맘대로 들른 가게 였거든요..
그런데 가족여행으로 온 펜션뒤에 그 횟집이 있으리라고는..ㅋㅋ
그냥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