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5 21:32 | tour

석호를 기다리며 까치를 찍다가...
삼성중공업 사람들에게 스파이로 오해 받고...
까치 사진을 보여주고 웃으면서 오해를 풀었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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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석호를 만나기 위해..일정을 늦췄다 땡겼다를 번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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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을 먹고 헤어지다...
자식...보기 좋아~~~
검은 땀이 더욱 멋져보였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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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서 본..메타쉐콰이어 나무....
이로 인해...
나중에 일정에 없던 담양까지 가게 되는...복선의 나무..ㅠㅠ
그러나...담양에서는.....두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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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21:32 2008/10/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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