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를 기다리며 까치를 찍다가...
삼성중공업 사람들에게 스파이로 오해 받고...
까치 사진을 보여주고 웃으면서 오해를 풀었다는..ㅠㅠ







석호를 만나기 위해..일정을 늦췄다 땡겼다를 번복..ㅋㅋㅋ

자식...보기 좋아~~~
검은 땀이 더욱 멋져보였어.
그리고

이로 인해...
나중에 일정에 없던 담양까지 가게 되는...복선의 나무..ㅠㅠ
그러나...담양에서는.....두둥...ㅠㅠ
석호를 기다리며 까치를 찍다가...
삼성중공업 사람들에게 스파이로 오해 받고...
까치 사진을 보여주고 웃으면서 오해를 풀었다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