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15:43 | talk

아버지 전역식을 끝내고,
찾아간 아버지 친구분 횟집앞에서
배경이 좋아서 사진을 찍었다~



얼마만에 정장을 입는 건지.ㅋㅋㅋ
목발이 안보이니까 다친지 모르겠다...

예전에 회사 대표님께서 '넌 머리 올리니까 촌스럽다' 라고
하신 농담이후로 한번도 머리 안넘기고 다녔는데.ㅋㅋㅋ
오랫만에 넘겨보니...뭐...그럭저럭 봐줄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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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3 15:43 2006/04/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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